자리 예약

강릉 · 1997년 창업

강릉에서 서른 해,
한 그릇의 장칼국수

하루 다섯 그릇을 팔던 16평 국수집.
까치칼국수는 그 자리에서 30년 가까이 장칼국수만 끓여왔습니다.

까치의 삼십 년

외식의 유행은 빠르게 바뀌지만, 까치는 본질에 집중해 왔습니다. 창업 이후 단 한 번도 업종을 바꾸지 않고, '국민장칼'이라는 이름 아래 강릉 고유의 얼큰하고 깊은 국물을 지켜왔습니다. 지역 고유 음식의 정체성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것 — 그것이 까치가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까치칼국수 매장
까치칼국수의 시간
  1. 1997

    16평, 하루 다섯 그릇

    강릉의 작은 매장에서 시작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다데기 하나로, 장칼국수라는 한 가지 답을 찾기 시작한 해입니다.

  2. 2020

    95평으로, 웨이팅 맛집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이 줄을 서는 강릉 대표 장칼국수집이 되어 매장을 여섯 배 가까이 넓혔습니다.

  3. 오늘

    누적 100만 그릇

    강릉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핵심 양념과 주요 조리는 지금도 30년 전 그대로, 손으로 합니다.

맛은 손님이,
신뢰는 기관이 증명했습니다

방송과 유튜브에 다수 소개되었고, 관련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2,000만 회를 넘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2만 명의 팬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까치칼국수 밀키트
까치칼국수 밀키트 패키지

강릉의 맛을, 집으로

본점의 조리는 전통 수제 방식 그대로 지키고, 밀키트는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표준화해 생산합니다. 장칼국수·바질칼국수·비빔칼국수를 집에서 끓여보십시오.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이용 안내

찾아오시는 길

강원 강릉시 강릉대로313번길 62 까치칼국수

0507-1319-7410
월–금10:00 – 20:00
토 · 일08:00 – 20:00
라스트오더19:20